퐁당, 아이싱 그런 것들을 죄다 싫어하고 그냥 즙, 껍질 같은 것으로 맛을 낸 것을 찾는 입장에서 믿고 사는 레몬케이크.
두세 개씩 사서 냉동실에 넣으면 공간도 조금만 차지하고 냉장고 냄새 배기 전에 먹을 수 있음.
+봉지에 붙은 레몬스티커가 귀여운 데다 깔끔하게 떨어져서 다른 곳에 붙이기 좋다.
++다이어리에 붙인 거지만 어쨌든 스티커
퐁당, 아이싱 그런 것들을 죄다 싫어하고 그냥 즙, 껍질 같은 것으로 맛을 낸 것을 찾는 입장에서 믿고 사는 레몬케이크.
두세 개씩 사서 냉동실에 넣으면 공간도 조금만 차지하고 냉장고 냄새 배기 전에 먹을 수 있음.
+봉지에 붙은 레몬스티커가 귀여운 데다 깔끔하게 떨어져서 다른 곳에 붙이기 좋다.
++다이어리에 붙인 거지만 어쨌든 스티커
좋다, 이제 그 귀여운 레몬스티커를 보여달라!
뭐야 엄청 귀엽네^^ 큰 사이즈 스티커면 악기 하드케이스에 포인트로 붙이면 이쁘겠다^^ 색이 화이트 계열이어야 티가 나겠지만;;
저게 절제가 된다고? 식욕만 생기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