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를 해야 하는데 발로나가 부족하다 
발로나 에콰도리얼 누아를 사자니 이번에 발로나 이보아르를 샀단 말이지 
왜자꾸 발로나 타령이나면 발로나를 넣으면 맛이 확실히 고급져져
농담이 아니고 내 막입에도 ‘아… 비싼걸 먹로 있구나’라는 느낌이 팍팍온다구
에콰도라얼 누아를 사도 다음달에 사야 할 것 같은데
다음달에 와인무화과 파운드 해도 괜찮겠지???
와인무화과는 10월쯤에 만든 것 같고(날짜 잊어버림)
숙성은 김치냉장고 김치없는칸 구석에서 열심히 되고 있다
시럽을 한 번 끓인거지만 언제까지 괜찮을지

아울러 나까무라에 왜 천만원 태우는 지 알 것 같은 레시피였다

한줄 요약 이걸 묵은지처럼 아껴야라는 것인지 아니면 빠른 시간 내에 퍽퍽 써야하는 것인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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