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빵집이 아니라 소금빵공장임.
가서 어떻게 팔리는지 보면 가격이 왜 저 가격대인지
알게 됨.
빵크기는 큰 편이 아님. 내가 보아온 한국에서 파는 소금빵보다 반절 작음.
갓 먹었을때는 바게트 풍미에 약간에 짭잘,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하고 식어서 먹으면 좀 질겨지니 데워서 먹으면 좋음.
솔직히 막 호들갑 떨면서 먹을 빵집은 아님.
도쿄 놀러와서 싼가격에 대강 맛있는 소금빵만 양것 먹고싶을 때 가보셈. 줄도 금방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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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게 첫 소금빵이었는데 맛있긴했는데 턱근육느껴질정도로 질깃하더라
버터 첨가된 부드러운 바게트 느낌이긴 하지
마가린이라던데 어떰 - dc App
마가린이라고? 그럼 정말 대단한 거 같은데
@ㅇㅇ 예전에 소금빵 글 엄청올라올때 누가 그러더러라고 - dc App
빵 자체에 버터 풍미가 적은 거 같긴 한 게 내가 바게트 맛을 강하게 느꼈으니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거 같음. 한국에서 파는 3천원 정도 하는 소금빵들이 버터풍미는 더 셌거든. 근데 내가 먹어본 후기만 남긴 거고 제과제빵은 어떻게 보며 문외한이라 확답은 못하겠음.
ㄹㅊ
ㅊㅊ
D MAX 저거 뭐임?
정신차려라 한국빵집 99.9%는 저기 발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