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장 에타집 다 가봤거든.
근데 3개 중 만테이가리아가 젤 입에 맞아서 매일 하루 2~3개씩 먹었음.
어차피 여행 끝나면 본토 에타 못 먹을거라 걍 처묵했어.
포르투 매장에서 직원에게 물어봄.
버터(만테이가) 만 쓰냐, 마가린 섞어쓰냐.
같이 쓴다 하더라.
낙농업 본고장 유럽도 원가 관리하려면 마가린 어쩔 수 없나봄
3대장 에타집 다 가봤거든.
근데 3개 중 만테이가리아가 젤 입에 맞아서 매일 하루 2~3개씩 먹었음.
어차피 여행 끝나면 본토 에타 못 먹을거라 걍 처묵했어.
포르투 매장에서 직원에게 물어봄.
버터(만테이가) 만 쓰냐, 마가린 섞어쓰냐.
같이 쓴다 하더라.
낙농업 본고장 유럽도 원가 관리하려면 마가린 어쩔 수 없나봄
한국에서 먹는거랑 느낌 많이달라?
하루종일 엄청난 양 구워내는 족족 팔려나가니 맛있을 수 밖에 없어.
원가도 원가지만 사람들이 제일 맛있다고 한 조합(맛 향 식감 등등)을 찾은게 아닐까
아하. 바삭한 식감은 마가린이 더 나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