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린이 시절엔 피자, 단과자, 식빵 전부 다른 레시피로 했는데
이젠 귀찮아서 한 가지 레시피 정하고 외워서 걍 만들고 있음.. ㅋㅋ
버터나 설탕을 왕창 넣으면 당연히 달달하고 부드럽겠지만
수분율 70% 이상 맞추고,
버터, 설탕은 대충 4% 내외로 유튜브 레시피들처럼 존나게 때려 넣지 않아도 촉촉하고 맛나더라.
빵린이 시절엔 피자, 단과자, 식빵 전부 다른 레시피로 했는데
이젠 귀찮아서 한 가지 레시피 정하고 외워서 걍 만들고 있음.. ㅋㅋ
버터나 설탕을 왕창 넣으면 당연히 달달하고 부드럽겠지만
수분율 70% 이상 맞추고,
버터, 설탕은 대충 4% 내외로 유튜브 레시피들처럼 존나게 때려 넣지 않아도 촉촉하고 맛나더라.
수분율 70%면 반죽 컨트롤이 어렵던데
응 그래서 74%는 웬만하면 안넘기는게 정신 건강에 좋음. 72%까지 컨트롤 되면 진짜 입에서 녹고.. 나는 기술이 부족해서 70% 정도로 타협해서 만듦.. 힘들어도 생식빵 마냥 촉촉해서 맛나다
난 피자랑 바게트 반죽을 수분 70프로 맞춰서 같은 거로 씀ㅋㅋㅋㅋ물이랑 소금 이스트만 넣으니까 외우기 쉽고 편해ㅋㅋ피자할 때만 올리브유 약간 추가해주고
그치. 걍 레시피 하나 정하고 쓰는게 편하더라. 호텔식빵 같이 유지 엄청나게 들어가야하는거 말곤 다 비슷비슷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