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천발빵 구우려고 반죽치면서
코끼리만 쓰기엔 뭔가 고소함이 적을 거 같아서
카푸토 피제리아랑 반반, 호밀 약간 넣었더니
반죽을 물속에 넣었다 꺼낸게 안마르는 느낌이야
폴딩 세번 했는데도 축축 쳐지는게, 수습이 되려나 모르겠다 ㅠ
오랜만에 천발빵 구우려고 반죽치면서
코끼리만 쓰기엔 뭔가 고소함이 적을 거 같아서
카푸토 피제리아랑 반반, 호밀 약간 넣었더니
반죽을 물속에 넣었다 꺼낸게 안마르는 느낌이야
폴딩 세번 했는데도 축축 쳐지는게, 수습이 되려나 모르겠다 ㅠ
반죽을 너무 쳤거나 다른 카푸토나 호밀이 수분을 덜 먹거나
반죽을 넘 친건 아님. 반죽기 상태를 계속 보고있었어.
피제리아가 강도가 좀 약함.
피제리아 밀가루 맛을 좋아해서.. ㅜㅜ
통밀 넣자 ~
통밀 조금만 넣어도 수습됨
아하...통밀 담번에 통밀 써볼게 고마워
냉장발효면 잠깐 꺼냈다가 수습가능하긴함 이미 궈버렸거나 가루 엄청 더 넣엇으면 쩔수고
@과갤러1(118.127) 세몰리나로 덧가루 낭낭하게 뿌려서 이미 냉장고에 넣었어. 다음번엔 꼭 통밀 넣을게 글고보니 이전엔 항상 통밀 섞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빼버림. 코끼리 탓이구나 했는데 통밀 탓이었당
그래도 잘처리했너 ㄹㅇ 잘못하면 가버리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