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천발빵 구우려고  반죽치면서

코끼리만 쓰기엔 뭔가 고소함이 적을 거 같아서

카푸토 피제리아랑 반반, 호밀 약간 넣었더니

반죽을 물속에 넣었다 꺼낸게 안마르는 느낌이야

폴딩 세번 했는데도 축축 쳐지는게,  수습이 되려나 모르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