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량 사실 안해도 되고 크림치즈랑 설탕만 넉넉히 잡고 존나 섞어서 일부러 태워버리면 됨

유산지 틀에 맞게 자르는것도 똥손인 내겐 헬인데 그럴필요도 없이 걍 종이호일 꾸겨서 쳐넣으면 되고

티끌만큼의 섬세함도 없이 고급진 맛나는 간식을 만들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