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종 밀가루 물 300대 300으로 해서 밀가루 400추가하라는 말 고대로 믿었다가.. - dc App
부정형물질(ruinedguy)2025-12-17 16:24:00
gpt 말 믿지말고 부피비로 해보는게 어떰? 동일한 용량의 컵 기준으로 물이 강력분 양의 50~60%정도 되게끔 하면 손에 질척하게 들러붙는 반죽느낌 나오는데 그거 발효하면 파는거보다 도우 쫄깃하게 잘나옴. 나는 보통 500ml 컵 기준으로 강력분 한컵 넣으면 물은 300ml살짝 안되게 함. 이스트 소금은 걍 감으로 때려넣고
암컷련(priest5516)2025-12-17 16:33:00
답글
알베르토 유튜브에 피제리아가 해주는 방법 따라한건데, 추가 밀가루에 대한 데이터는 없어서(감으로 해야한다고) 잼민이한테 문의했더니 이런 참사가.. - dc App
부정형물질(ruinedguy)2025-12-17 16:35:00
답글
반죽이 손에 자꾸 찐득하게 들러붙을정도로 수분 함유량이 굉장히 높아야 하더라 안그러면 떡처럼 나와 ㅋㅋ 그리고 그렇게 함수율 높은 도우를 높은 온도에서 구워야 도우가 잘 부풀더라. 근데 어차피 가정용 오븐 230도 정도가 최대라 그거로 놓고 최소 15분은 예열 돌린다음에 잽싸게 집어넣으면 ㄹㅇ 도우로 아쉬울일 없을거임
암컷련(priest5516)2025-12-17 16:39:00
답글
@암컷련
자세한 설명 고마워. 260도 되는 오븐 구해서 시도해본건데 이런 참사가. 소식 끊기면 나폴리에서 암살자 다녀갔다고 생각해 - dc App
부정형물질(ruinedguy)2025-12-17 16:48:00
답글
함 믿어봐 ㄱㄱ 부피비로 해서 얼른 발효 해둬 그래야 내일 먹지 ㄱㄱ 함수율이 부피비로 50~60%정도면 모양 잡힌 반죽이 아니라 흐물흐물 흘러내리는 슬라임 같은 느낌으로 엄청 들러붙는데 그게 맞음. 그냥 그거 손으로 집지말고 피자 팬에 부어버리고 대충 숟가락으로 펼쳐서 쓰면 되더라. 그리고 여기에 버터나 우유, 계란 같은거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빵 반죽 느낌나니까 그러진말고 오로지 물, 강력분, 소금, 이스트로만 해. ㅎㅇㅌ
오 맞어 영상 잘보면 밀가루랑 물의 '질량' 비율로 1대1 이라 하는데, 실제로 밀가루 밀도가 대충 물의 절반이라 그걸 부피 비율로 바꾸면 2:1이거든 ㅋㅋㅋㅋ 보통 무게 계량보단 동일한 컵을 기준으로 부피 비율로 하는게 편할거임. 쥐피티 말대로 질량 비율로 700g : 300g 한거면 이건 부피비율로는 1400 : 300 이라서 거의 4:1을 넘어가니까 떡이 나온듯....
암컷련(priest5516)2025-12-17 17:17:00
답글
@암컷련
그러면 중종을 1컵:1컵하고 이후에 밀가루를 1컵 더 추가하면 비슷해지는? - dc App
부정형물질(ruinedguy)2025-12-17 17:26:00
답글
맞음 컵으로는 밀가루 2컵 넣었으면 물은 그거의 절반인 1컵인거지 이건 부피비율이니깐.
무게( 몇g 기준) 비율이면, 1대1이 맞고 (밀가루 : 물 = 300g : 300g)
부피( 한컵 두컵 기준) 비율이면, 2:1이 맞어 (밀가루: 물 = 2컵 : 1컵)
영상에도 반죽 엄청 흘러내리고 질척하게 들러붙듯이 나오는데 딱 저런 느낌 나면 성공이야
암컷련(priest5516)2025-12-17 17:27:00
답글
@암컷련
중종 발효 저녁동안하니까 영상보다는 빵에 가깝게 질척였는데, 이땐 감으로 밀가루 적게 넣고 그래야겠네 - dc App
부정형물질(ruinedguy)2025-12-17 17:29:00
답글
빵반죽처럼 모양 잡히듯이 나오면 아마 밀가루가 좀 더 들어가서 그런걸거임. 영상처럼 흐물흐물 할 정도로 수분 함유량이 많아야 비슷해. 그리고 꼭 강력분으로 해 중력분 말고. 발효도 꼭 해줘야하고, 오븐 예열도 꼭 해야함.
ㅋㅋ잘게 잘라서머거라 턱에 안조을듯
베이글 식감이라 보기보다는 말랑했다.토핑보다 빵좋아하는 사람용이 되어버림 - dc App
굽기전 보면 포카치아 같은데 베이글...?!?!?
중종 밀가루 물 300대 300으로 해서 밀가루 400추가하라는 말 고대로 믿었다가.. - dc App
gpt 말 믿지말고 부피비로 해보는게 어떰? 동일한 용량의 컵 기준으로 물이 강력분 양의 50~60%정도 되게끔 하면 손에 질척하게 들러붙는 반죽느낌 나오는데 그거 발효하면 파는거보다 도우 쫄깃하게 잘나옴. 나는 보통 500ml 컵 기준으로 강력분 한컵 넣으면 물은 300ml살짝 안되게 함. 이스트 소금은 걍 감으로 때려넣고
알베르토 유튜브에 피제리아가 해주는 방법 따라한건데, 추가 밀가루에 대한 데이터는 없어서(감으로 해야한다고) 잼민이한테 문의했더니 이런 참사가.. - dc App
반죽이 손에 자꾸 찐득하게 들러붙을정도로 수분 함유량이 굉장히 높아야 하더라 안그러면 떡처럼 나와 ㅋㅋ 그리고 그렇게 함수율 높은 도우를 높은 온도에서 구워야 도우가 잘 부풀더라. 근데 어차피 가정용 오븐 230도 정도가 최대라 그거로 놓고 최소 15분은 예열 돌린다음에 잽싸게 집어넣으면 ㄹㅇ 도우로 아쉬울일 없을거임
@암컷련 자세한 설명 고마워. 260도 되는 오븐 구해서 시도해본건데 이런 참사가. 소식 끊기면 나폴리에서 암살자 다녀갔다고 생각해 - dc App
함 믿어봐 ㄱㄱ 부피비로 해서 얼른 발효 해둬 그래야 내일 먹지 ㄱㄱ 함수율이 부피비로 50~60%정도면 모양 잡힌 반죽이 아니라 흐물흐물 흘러내리는 슬라임 같은 느낌으로 엄청 들러붙는데 그게 맞음. 그냥 그거 손으로 집지말고 피자 팬에 부어버리고 대충 숟가락으로 펼쳐서 쓰면 되더라. 그리고 여기에 버터나 우유, 계란 같은거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빵 반죽 느낌나니까 그러진말고 오로지 물, 강력분, 소금, 이스트로만 해. ㅎㅇㅌ
@암컷련 https://youtu.be/MIfWykXHZHs?si=PItAqbfNaT5AEIM_ 레시피는 이거 따라하려고 했었음. 다테리노는 좋더라 - dc App
오 맞어 영상 잘보면 밀가루랑 물의 '질량' 비율로 1대1 이라 하는데, 실제로 밀가루 밀도가 대충 물의 절반이라 그걸 부피 비율로 바꾸면 2:1이거든 ㅋㅋㅋㅋ 보통 무게 계량보단 동일한 컵을 기준으로 부피 비율로 하는게 편할거임. 쥐피티 말대로 질량 비율로 700g : 300g 한거면 이건 부피비율로는 1400 : 300 이라서 거의 4:1을 넘어가니까 떡이 나온듯....
@암컷련 그러면 중종을 1컵:1컵하고 이후에 밀가루를 1컵 더 추가하면 비슷해지는? - dc App
맞음 컵으로는 밀가루 2컵 넣었으면 물은 그거의 절반인 1컵인거지 이건 부피비율이니깐. 무게( 몇g 기준) 비율이면, 1대1이 맞고 (밀가루 : 물 = 300g : 300g) 부피( 한컵 두컵 기준) 비율이면, 2:1이 맞어 (밀가루: 물 = 2컵 : 1컵) 영상에도 반죽 엄청 흘러내리고 질척하게 들러붙듯이 나오는데 딱 저런 느낌 나면 성공이야
@암컷련 중종 발효 저녁동안하니까 영상보다는 빵에 가깝게 질척였는데, 이땐 감으로 밀가루 적게 넣고 그래야겠네 - dc App
빵반죽처럼 모양 잡히듯이 나오면 아마 밀가루가 좀 더 들어가서 그런걸거임. 영상처럼 흐물흐물 할 정도로 수분 함유량이 많아야 비슷해. 그리고 꼭 강력분으로 해 중력분 말고. 발효도 꼭 해줘야하고, 오븐 예열도 꼭 해야함.
ai 아! 하면서 제가 착각했네요! ㅇㅈㄹ 할때마다 줘패고싶음
잼민이 좀 똘똘해졌다고 믿었더니 이모양 - dc App
사고모드 쓴거임? 사고모드 레시피로 뺑오 만들어봤는데 존맛이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