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고 배꼽 흐르고 왜이지랄임?
아니 지난달까진 존나 잘나오다가 며칠전부터 개병신같이 나와서
테스트해본다고 마들렌만 2키로 정도 만들어 버렸는데
어제 마지막테스트 틀바꿔서 해보니까 잘나와서 밤에 반죽만들고
방금구운건데 시발 왜 이지랄로 나오는거야
휘고 배꼽 흐르고 왜이지랄임?
아니 지난달까진 존나 잘나오다가 며칠전부터 개병신같이 나와서
테스트해본다고 마들렌만 2키로 정도 만들어 버렸는데
어제 마지막테스트 틀바꿔서 해보니까 잘나와서 밤에 반죽만들고
방금구운건데 시발 왜 이지랄로 나오는거야
처음온도 살짝 낮춰봐
200도 예열 10분 180으로 색 날때까지 구웠음
신박하네
처음에 너무 표면이 빨리익어서 나중에 터지는것같음
200도는 보통 플렉시판 쓸 때 예열온도고 철판은 180도정도 아니었나??
저렇게되는 경우는 웬만해선 높은 온도밖에없음. 플렉시판에 굽는거 식힘망이아니라 철판에서 구우니까 다 저렇게올라오더라. 높이감 형성전에 겉이마르면 속에 안익은 애들 터져나오면서 저렇게됨.
일단 온도 낮추고 잘 나오면 올리셈..160도도 충분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