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는 뭐 쓰는지도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가격은 비싸고 홀케이크 상태도 모르고

진짜 집에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정신적으로 자유가 됨

ㄹㅇ 동네 베이커리 갈때마다 선택의 고뇌 

겉만 좋은건 의미가 없고

심지어 과발효된 빵도 처 파는 곳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