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 보니까 업장에서 딸기 씻어서 쓰면 판매 절대 못한다고 쉽게 무르고 단맛다빠진다 물나온다 뭐 어쩐다 얘기 있는데
성심당 포함 몇 프차 케이크는 딸기케이크에 올라가는 딸기 다 씻어서 쓴다는데 뭐임?
개인 업장에서 파는 딸기케이크는 존나 비싼데
그거 안닦고 올리는거면 너무 심하네
그냥 씻어서 하나하나 건조하는게 번거로워서 안씻는거 아니냐?
예전에 근무한 카페에서 생딸기 메뉴에 들어가는 딸기 세척해서 썼는데 세척할때 꼭지 틈에서 날벌레들 .. 아 ㅅㅂ 그거 안씻고 올렸을 생각하니까 속안좋네
배달해주는 탑차도 존나 드럽던데
씻어서 올리면 당연히 물러 터지고 난리나지. 설탕코팅으로 떡칠해야지
해보고말하는거?? 업장수준은 아니여도 연말에 딸기 케이크 많이 만들었는데 단 한번도 안 씻은적 없었고 문제도 없었는데;; 이상하네
적어도 내가 알바하던 곳은 안 씻은거 맞음.. 뭐 씻는곳도 있겠지..
@ㅇㅇ(112.155) 너는 씻어서 올리면 물러터진다며 니가 일하던데도 안씻었다고 하고 안해봤는데 어떻게알어 ㅡㅡ 다 그냥 이런 마인드로 안씻는구나 충격이네
딸기는 일단 절대 씻으면 안되고, 포도나 사과 같은건 세척함. 과일마다 달라서
물에 닿았던 딸기가 더 잘 무르긴 하는데 아예 안 씻고 썼을줄이야ㄷㄷㄷ 씻고 잘 건조하고 미로와 바르면 되지 않나? 허허 거참 충격적이네 ㄷㄷ
내가본건 사장이 스티로폼에 있던 딸기 바로 케이크에 올리는거 보고 환불받았다는 글이였다 .. ㅅㅂ
@ㅇㅇ(175.223) 흙에 있었던 안 보이는 미생물도 같이 먹는거네 ㄷㄷ 장이 참 튼튼해지겠구나 아이고 ㅠㅠ
@ㅇㅇ(175.223) 역시 집에서 만드는게 귀찮긴 해도 속은 편한 거 같음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먹어야겠어 ㅠㅠㅠ
개소리임 씻어도 하루는 가고 신선한거 쓰면 이틀도 감 - dc App
성심당은 농장에서 씻어갖고 온다고함
씻고 키친타올로 물기잘닦음되는디
버섯도 흙먼지 털고 안씻어 먹잖아 대충 살자
버섯은 간단하게 털어내고 익혀먹지; 생버섯케이크만들거냐
물에다 씻으면 딸기향도 날라가자나
물에 닿으면 향이 모조리 싹 날아가는것도 아니고 근들갑이다 그것도
물에 씻으면 맛 향 날아가는건 진짜임. 집에서 물에 좀만 담가놨다가 먹어봐 맛없어져 오래 담글수록 계속 맛없어짐
그건 딸기 뿐만이 아니잖아 그리고 잠깐의 세척으로 날아간 향이 맛에 큰 차이를 주지도 않음
딸기가 그런게 확실히 심해 다른 과일들이랑 달라 유독 확연하게 차이남
카페 알바하는데 씻어서 잘 말리고 씀 다음날까지 판매하는데 ㄱㅊ던데
소비자들은 기본적으로 세척한다고 생각하고 먹지 누가 그냥 먹는다고 생각해. 농약 안뿌리는고 키울리가 없는데 그걸 그냥 먹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