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방,마스카포네 ,크림치즈,꿀,생크림,우유,요거트,설탕(정제,비정제),버터,소금,계란,과일,통밀등등+탕종
수분율 고려할때 그냥 숫자로 하는게 아니라
처음에 기본 넣는 물 넣고 반죽기 돌리면서 조금씩 물 추가하는게 나은거 같더라
어차피 반죽 상태는 항상 봐왔을거 아녀
재료에 따라 어려워서 그냥 눈으로 되기를 맞추는게 맞는거 같음;;
물론 홈베이킹 자신 기준으로
맨날 수분율 70~80 사람들이 말하는데 그냥 대충 그런가 보다 초반에 생각하다가
하다보니까 그딴 생각없고 반죽 눈으로 보면서 맞추게 되더라(재료 수분율이 복합적이라;;)
재료에 따라 지방함량,식감,풍미 다 달라지긴하니까 넣긴하는건데 여러가지 넣을때 수분율이 어렵더라
수제비 만드는 것도 아니고.. 쓉고수가 아니면 패망의 지름길
내 생각인데 홈베이킹에서 쓰는 재료 여러가지일텐데 다 계산하는게 쉽지가 않아 단순하면 계산으로 딱 맞추겠다만
그렇게 해서 나온게 숫자인건데
어차피 소용량1~3인분 만드는거라난 포기했다 많이만들면 전부다 숫자로 표기 할 듯
빵은 그래도 됨 과자는 안됨
그건 얘기 할 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