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튜브를 봐도 도대체 뭔지를 모르겠다능
잘하는 사람 보면은 그냥 바닥에서 그냥 막 굴리는것같은데
겉으로 그렇게보여도
둥글리기 기본 동작은 손날로 밀고 끌어오고는 하고 있는거겠지?
진짜 둥굴게 반죽을 마는거
팥죽 새알 만들때처럼 둥글려도 됨?
반죽 겉면이랑 속이랑 질감이 다르잖아. 분할하고 나면 촉촉하게 드러난 속면을 매끈한 겉면으로 감싸주는 거. 둥글게 굴릴 때 겉면 반죽을 얇게 늘려주는 거야
아 그렇구나. 그럼 빨리하는 사람들 보면 손가락 사이에서 걍 반죽을 굴리는것처럼 느껴지던데 빨리하면서도 반죽을 손가락 날로 밀어주고 손바닥날로 당겨주고를 반복하고 있는거야?
@ㅇㅇ(106.101) ㅇㅇ 난 양손으로 말아주는데 고수는 양손에 반죽 한 덩이씩 들고도 하고 수분율 높은 반죽은 스크래퍼로 둥글리기하기도 하더라.
진짜 둥굴게 반죽을 마는거
팥죽 새알 만들때처럼 둥글려도 됨?
반죽 겉면이랑 속이랑 질감이 다르잖아. 분할하고 나면 촉촉하게 드러난 속면을 매끈한 겉면으로 감싸주는 거. 둥글게 굴릴 때 겉면 반죽을 얇게 늘려주는 거야
아 그렇구나. 그럼 빨리하는 사람들 보면 손가락 사이에서 걍 반죽을 굴리는것처럼 느껴지던데 빨리하면서도 반죽을 손가락 날로 밀어주고 손바닥날로 당겨주고를 반복하고 있는거야?
@ㅇㅇ(106.101) ㅇㅇ 난 양손으로 말아주는데 고수는 양손에 반죽 한 덩이씩 들고도 하고 수분율 높은 반죽은 스크래퍼로 둥글리기하기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