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없음...사진 찍어야 된다는 생각 하기 전에 이미 다 먹어버림;
업장 손님한테 소액 외상해드렸는데 어제 고맙다고 외상값 갚으면서 에타 하나 갖다주심.
냉동실에 얼려놨다가 오늘 점심 먹고 후식으로 에프 돌려서 먹었는데 시간 조절 잘못해서 속은 차가웠지만 진짜 맛있었음;;
사진만 보면 저게 무슨 맛일까 맛이 없을 거 같다고 맨날 생각했었단 말이야.
근데 막 향긋하고 살짝 달콤하고 부드럽고 아무튼 엄마의 품에 안겨있는 것 같은 맛?이었음...
그래서 지금 에타 레시피 검색해서 보는 중 ㅋㅋㅋㅋ 호야님 거 ㅋㅋㅋㅋ 근데 호야님은 에타 레시피가 세 개나 되네-_-;; 이걸 언제 다봄...
아무튼 맛있어서 행복했다...ㅠ
그렇게 맛있게 먹었다니 준 사람도 기분 좋겠네 곧 에그타르트 굽는 거 시도하는 거야?ㅋㅋ 결과물 잘 나오길
아니 일단 유튜브만 보고 뭔가 어려워보이면 안하려고...ㅠ
쉬움ㅋㅋ - dc App
님은 만렙이니까 그렇지...ㅡ.ㅡ
직접 만들어 보는것도 좋지. 요즘은 타르트 생지랑 에그크림 필링 다 완제품으로 파니까 혹시 망하거나 귀찮아지면 그거사서 구어봐 ㅇㅇ
좋은 세상이당 ㅋㅋㅋㅋ (그래도 진짜 만들게 되면 처음부터 다 해보고 싶을 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