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기서만 떠들어야지 밖에 나가서 존나 크게 외치면
방구석 음흉한 아싸새끼라고 멸시당해
나도 파바뚜쥬는 가끔 잘 모르는 사람한테 가벼운 선물할때만 감 존나 맛없어
맛집에 몇시간씩 줄서는것도 존나 안타까움 저렇게까지 해야 주변인들에게 관심받고 인정받는구나 싶고
과빵갤이 있어서 다행이다 이런 찐따 열폭하는 글도 막 쓸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