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빵집은 물론이고 소위 얘기하는 서울 X대 빵집 이런데도 비슷한게 있던데시루가 인기를 얻은건 딸기가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딸기 무게 지탱하려고 시트도 밀도높고 크림도 초코크림으로 꾸덕한 질감으로 만든 거고 ㅇㅇ.그래서 시루는 솔직히 딸기가 많아야 밸런스가 맞다고 봄. 안그러면 좀 퍽퍽하고 물리는 맛임.근데 따라하는 곳들 보면 딸기가 확연히 적음.본인들만의 메뉴를 만들어야지 왜 다른 걸 마이너카피하는지 모르겠다.
그 스타일을 성심당에서 시작한줄아는건가
스타일 자체을 성심당에서 시작한건 아니지만 브라우니같은 초코시트+산더미같은 딸기 조합은 성심당이 먼저 아님? 내가 20년인가 19년인가 성심당에서 그런거 처음 봤고 그전에는 못봤는데
이게 진심이면 iq검사나 받아라
쿨찐 납셨네 ㅋㅋㅋ
그냥 빅토리아케이크같은 얘를 시루라 이름 붙인거아니였음?
한국식으로 크림많이 과일많이 해서 팔던게 딱 그모양인데
진짜 성심당 팬들 자의식과잉 왜케 킹받지 성심당이 빵업계의 알파이자 오메가인줄 아는건가
트렌드에 민감한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올라타야 돈버는거야
따라한곳들 신기하게 죄다 딸기적고 스펀지부분도 물렁해서 별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