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갸또나 이쁜 타르트들 보기엔 참 좋은데 왜캐 맛이 없냐?


본질에서 너무 멀어지는게 아닌가 싶음


한입먹으면 또 먹고싶고 


다시 사 먹고 싶고  


여운이 남고


이게 옳게된거 아님??


한국 제과 업계 요즘 너무 삐딱선 타는거 같다 반성하자, 사춘기 중학생마냥 왜이러냐


본질에 집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