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가 휘낭시에 구워서 우리 팀 전체에 선물로 돌렸는데


이거 기름 다 태워서 만드는 과자 아니에요? 하고 내가 눈치없는 말 뱉음

사람들 전부 나 째려보고 훈훈한 분위기 개박살남

휘낭시에 주신 분한테 죄송하다 말함

뭔가 찝찝한 분위기로 엔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