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베이킹 삽고수라 딱히 작업 과정에 욕심이 없었고
3인 1조였는데 오히려 뭐 하기 귀찮아서
다른 아줌마랑 나는 수다떨 때 막내가 알아서 반죽 하던데..
물론 조금씩은 거듦
반죽 친 이후에는 반죽 삼등분해서
각자 작업하기 때문에 안 할수가 없음
반죽기 돌아가는 거 구경하면서 수다 ㅈㄴ 떨고
빵 갓나왔을 때가 제일 맛있다며 개뜨거운거 허겁지겁
나중에는 잼이랑 땅버 스프레드 종류별로 가져와서 시식함ㅋㅋ
그리고 집 냉동실 꽉 찼다고 서로 빵 가져가라고 난리
이런분과같은조이고싶다 요리학원가면 독기 품고 온 사람들 많아서 경쟁 넘나 치열해 ㅠ
ㅋㅋㅋ 설거지안하고 미루는사람도있음
나도 조원들이랑 재밌게 다녔음. 발효 타임때 마다 먹을 커피 간식같은거 서로 가져오고 학원끝나면 같이 나가서 점심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