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경하고 레시피 읽으면서 내가 직접 만드는 상상도 해보고 그랬는데
빵 입문하고 쪼렙 식빵 모닝빵만 반복 연성하니까 지금은 빵책은 1도 안 봄...
뭐랄까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 거 같음;

그냥 체력 딸려서 피곤하고 오늘도 2시에 자게 되나 걱정스럽고
파바 빵보다 내 빵이 살이 더 찌는 느낌인데 이게 진짜 맞나 두렵고 ㅋㅋㅋㅋ;;
언제 식빵 졸업하나 궁금해지고 (졸업: 눈감고 척척 만드는 수준)
우유식빵만 죽어라 만드는데 다른 식빵도 해봐야되나 모르겠고

왜 즐거움이 없지 ㅋㅋㅋㅋ;;

그리고 씨잘데기 없이 우유푸딩 만들어보고 싶어졌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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