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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모스코바도 설탕 뿌림.

몇 년 전에도 한 적 있는데 그 때는 사과육이 형체도 없이 다 없어져 버렸고 은은하게 사과향이 났었음.

이번에는 형태가 좀 남아서 씹히기도 하는데 사과향이 거의 안 남.

같은 레서피인데 뭐가 문제일까. 그리고 그 때는 저렇게 테두리가 사과 때문에 찌그러지지도 않았는데. 케익의 식감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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