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 개에 5,6천원...ㅗㅜㅑ... 

스타벅스 커피값 5,6천원은 걍 그러려니 하는데 미검증된(?) 맛에 그 돈 태우려니까 손떨림. 나 아직 까눌레도 못 먹어봤는데...-_-; 

많이 먹는 거 같긴 하더라. 버스 기다리고 섰는데, 옆에 줄 선 여대생이 친구랑 통화하면서 자기 남친이랑 두쫀쿠 먹으러 간다고 ㅋㅋㅋㅋ

유행은 유행이구나 했네.


새로운 빵 레시피를 구해서, 다음부턴 그 빵으로 구워서 먹을 건데

버터도 안 들어가고 설탕도 안 들어가고 뭐시기 우유도 안 들어가서 그냥 벽돌같은 빵이 나올 거 같긴 함.

주말에 구울 건데 잘 구워진 거 같으면 레시피랑 빵 사진 한 번 올려볼게^^

요즘은 주말에 몰아서 구우니까 과갤에 글 잘 안 쓰게 된다ㅠ

그래도 자주 올 테니까 금손 과붕이들 작품 사진 많이 올려줘야 해^^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