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 제빵 나눠져있고 오늘은 제과 과정 실기시험 마지막 호두파이 만드는거였는데 오늘로 제과가 끝나고 제빵으로 넘어감
오늘 시험보는데 조별로 제작하는데 마지막 굽기 끝나고 팬에서 파이를 꺼내는데 내가 만든 2개 중에 한개 바닥 한쪽이 팬이랑 붙어서 안떨어져서 살살살 손으로 뗏는데 결국 부분 손실됨
내가 4조 그 할매미가 3조인데 쳐오더니 사람들 있는데서 "내가 그럴줄알았어! 아까 보니까 반죽 쪼물딱쪼물딱 대더만 내가 다봤어!" 이러는거임
순간 욱하는거 참았는데 그냥 입조심하라고 그자리에서 바로 말했어야함?
아님 내가 속이 좁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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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인사도 잘하고 순한 모습으로 학원 다녔나 봐 할머니가 별 의도 없이 습관적으로 저랬을 것 같은데 기분 나빴으면 다음번에 학원 갈 때 할머니한테 한번 말해줘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 거 기분이 좋지 않다고
그냥 조용히 다님 말 누가 시키는거 아니면 안함 - dc App
야 저런 할마시는 말해봐야 못알아먹고 소리나 지를게 뻔함 ㅋㅋ 걍 개무시가 답 - dc App
만만해서 건드리는거라 한소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