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큰 도움되고 오히려 남들과 같은 경험을 선물해줘서 더 오래 기억 남는다
왜냐하면 본인도 보육원 출신인데 나 중딩때 기부자분이 당시 유행하던 뚱카롱 200개 사서 원생들한테 다 기부해주셨음 그때 마카롱이 프리미엄 붙을때라 엄청 비싸서 살 엄두도 못 냈는데 남들과 같은 경험을 공유한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엄청난 위안이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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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과갤러1(211.234)2026-01-09 10:18:00
돈으로 입금하면 슥딱 뒷주머니 차야하는데, 그거 못하니까 화난걸까
무한탐구(myself0134)2026-01-09 10:21:00
답글
친구가 그돈씨 하는거임
익명(caption4466)2026-01-09 10:33:00
보육원이라고 뭐 굶고다니는줄 아나
남들 하는거 하게해주는것도 좋을듯
익명(180.66)2026-01-09 10:28:00
그럼 똑같이 80만원으로 보육원에 입금하던가 쌀 등등 사서 기부하면 될 일을 왜 남의 기부에 본인 잣대로 이래라저래라인지
익명(211.235)2026-01-09 10:35:00
저딴 친구는 바로 손절하는게 답임 ㅋㅋ
렌고쿠쿄쥬로(dbwls0005)2026-01-09 11:30:00
저 친구라는 사람은 도덕적 권위의식에 찌들어 있는 부류;; 오히려 위선적인 경우가 훨씬 많은 케이스. 남을 칭찬할 줄도 모르면서 스스로는 깨어있는 현대인이라고 자위하는 나르시스트
과갤러2(121.142)2026-01-09 12:00:00
답글
진짜 나르시스트 새끼들 개 패야함
과갤러8(119.206)2026-01-11 08:13:00
오
食소년(thermos)2026-01-09 12:25:00
깍아내리는게 일상인 사람이거나 먹고살기 힘든걸 겪어봤거나 둘중 하나일듯 ㅇㅇ
익명(59.26)2026-01-09 12:29:00
유행하는 먹거리 같은 사치품은 꽤 의미가 있다고 봄. 어릴때 집안사정이 그닥 좋지 않아서, 맨날 가성비만 생각하고 살다가 어른이 되니까 저런거 따라가질 못하겠더라..
과갤러3(118.220)2026-01-09 13:17:00
듣고 보니 이해가 되네
익명(112.149)2026-01-09 14:17:00
돈지랄 아닌가 생각한 내가 부끄러워졌다
과갤러4(223.38)2026-01-09 15:01:00
한국이 보육원 복지예산이 잘 잡혀져 있으니까 그런거지
과갤러5(221.146)2026-01-09 16:10:00
보육원에 연필 한자루 준 적도 없는 놈들이 이걸 보고 욕하는걸 보면 기가 차네
익명(183.102)2026-01-09 16:51:00
존나 잘한짓이지.
가난한 집 애들이 사회 나가서 가장 곤란한 부분이
남들 다 해본거 자기만 처음해보는 거거든, 뷔페 놀이공원 등등
이런식으로 남들 유행하는거 먹어봐야 친구들이랑 얘기할것도 생기고 아주 좋은일이라고 생각함!!!!!!!!!!!!
과갤러6(121.157)2026-01-09 18:02:00
뚱카롱이 중딩이면 몇살이냐 ㅅㅂ
익명(121.169)2026-01-09 18:04:00
답글
몇살같음?
익명(116.45)2026-01-09 18:10:00
답글
@ㅇㅇ(116.45)
핏덩이지 뭐
익명(121.169)2026-01-09 18:33:00
내가 알기론 보육원마다 사정이 천차만별로 알고있거든?
진짜 양심적으로 운영하면 애들한테 경험차 저렇게 해주는 게 맞고 비양심적인 곳은 좀열악해서 양많고 뜨끈뜨끈한거 사주는게 나음. 나 예전에 열악하게 살 때 정부에서 어려운 사람 대상으로 냉동빵나눠준거 받아본적있는데 씨발 주기가싫어서 얼렷다녹엿다 한건지 박스풀어진거 같더라.
과갤러7(211.234)2026-01-10 09:27:00
답글
쓰레기같은상태였어. 그냥 좋은마음으로 양질의 음식을 주는건 다 좋은거같애.
과갤러7(211.234)2026-01-10 09:28:00
답글
그거 푸드뱅크 같은거 통해서 온거였으면 중간중간 누가 빼먹어서 그럼.
과갤러3(118.220)2026-01-10 10:19:00
답글
동네 빵집 자영업자들이 팔다 남은 빵 기부하고 세액 공제 받는다. 복지 시설은 그게 실적이라 안 받을 수도 없고 버리는 것조차 돈 들고 세금 줄줄 새어 나가지... 양 보다 질로 승부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움.
돈으로 입금하면 슥딱 뒷주머니 차야하는데, 그거 못하니까 화난걸까
친구가 그돈씨 하는거임
보육원이라고 뭐 굶고다니는줄 아나 남들 하는거 하게해주는것도 좋을듯
그럼 똑같이 80만원으로 보육원에 입금하던가 쌀 등등 사서 기부하면 될 일을 왜 남의 기부에 본인 잣대로 이래라저래라인지
저딴 친구는 바로 손절하는게 답임 ㅋㅋ
저 친구라는 사람은 도덕적 권위의식에 찌들어 있는 부류;; 오히려 위선적인 경우가 훨씬 많은 케이스. 남을 칭찬할 줄도 모르면서 스스로는 깨어있는 현대인이라고 자위하는 나르시스트
진짜 나르시스트 새끼들 개 패야함
오
깍아내리는게 일상인 사람이거나 먹고살기 힘든걸 겪어봤거나 둘중 하나일듯 ㅇㅇ
유행하는 먹거리 같은 사치품은 꽤 의미가 있다고 봄. 어릴때 집안사정이 그닥 좋지 않아서, 맨날 가성비만 생각하고 살다가 어른이 되니까 저런거 따라가질 못하겠더라..
듣고 보니 이해가 되네
돈지랄 아닌가 생각한 내가 부끄러워졌다
한국이 보육원 복지예산이 잘 잡혀져 있으니까 그런거지
보육원에 연필 한자루 준 적도 없는 놈들이 이걸 보고 욕하는걸 보면 기가 차네
존나 잘한짓이지. 가난한 집 애들이 사회 나가서 가장 곤란한 부분이 남들 다 해본거 자기만 처음해보는 거거든, 뷔페 놀이공원 등등 이런식으로 남들 유행하는거 먹어봐야 친구들이랑 얘기할것도 생기고 아주 좋은일이라고 생각함!!!!!!!!!!!!
뚱카롱이 중딩이면 몇살이냐 ㅅㅂ
몇살같음?
@ㅇㅇ(116.45) 핏덩이지 뭐
내가 알기론 보육원마다 사정이 천차만별로 알고있거든? 진짜 양심적으로 운영하면 애들한테 경험차 저렇게 해주는 게 맞고 비양심적인 곳은 좀열악해서 양많고 뜨끈뜨끈한거 사주는게 나음. 나 예전에 열악하게 살 때 정부에서 어려운 사람 대상으로 냉동빵나눠준거 받아본적있는데 씨발 주기가싫어서 얼렷다녹엿다 한건지 박스풀어진거 같더라.
쓰레기같은상태였어. 그냥 좋은마음으로 양질의 음식을 주는건 다 좋은거같애.
그거 푸드뱅크 같은거 통해서 온거였으면 중간중간 누가 빼먹어서 그럼.
동네 빵집 자영업자들이 팔다 남은 빵 기부하고 세액 공제 받는다. 복지 시설은 그게 실적이라 안 받을 수도 없고 버리는 것조차 돈 들고 세금 줄줄 새어 나가지... 양 보다 질로 승부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움.
ㅈㄴ고맙지 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