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좀 개떡같이 찍긴했는데 남은 사진이 이거뿐이야. 다른 가게에서 산거긴한데 위에껀 뭔가 겉은 쫄깃하고 폭신한 느낌이었는데 아래껀 뭔가 밀도도 좀 높고 떡 먹는 느낌이어서 전혀 다른 식감이라서 좀 의외였거든 치아바타가 원래 가게마다 좀 식감 차이가 있는 편이야?
ㅇㅇ 치아바타는 빵집마다 스타일 아예달라
아래껀 덜부푼 느낌 ?
위에 것이 잘 만들어진 거고 아래 껀 데크 오븐이 아니든가, 가게 주인 입맛에 저게 맛있든가 그런 걸 꺼야.
나도 1번처럼 만들고 싶은데 집에서 만들면 2번처럼 나옴 네 말대로 식감도 차이나고 1번이 맛나
아래는 발효를덜잡은거임
아래집은 가지마셈 실패작을 왜 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