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4244?sid=102[르포] 영하 12도 한파도 못 막은 ‘두쫀쿠’ 열풍 지난 1월 2일 낮 12시쯤 서울 성수동. 체감온도 영하 12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장갑과 목도리, 모자를 단단히 두른 시민 약 100명이 한 디저트 매장 앞에 길게 늘어섰다. 대기 줄은 50m를 훌쩍 넘었다. 이들이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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