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난 두바이 맛있는지 도저히 모르겠음..
두바이 초콜릿도 쿠팡으로 재료사서 만들어도 먹어보고 픽스초콜릿 어떻게 얻어서 먹어봤는데 만든거랑 맛이 같음
만들어봤는데 너무 달고 별로길래 내가 잘못만든줄 알았음;
쫀득쿠키도 그렇게 유행하길래 사먹어봤는데
그저그랬음; 근데 그걸 섞은 두쫀쿠? 그리고 그 찹쌀떡만한거 하나에 6000원? 다들 돈도많다; 맛도 대강 예상가서 안사먹음ㅋㅋㅋㅋ
그래서 본론: 두바이는 하루빨리 저물어주시고 체리봉봉이나 유행해주세요;; 체리봉봉이 존맛일것 같은데
단 한번도 유행한적이 없음
체리쥬빌레 좋아할거같노 ㅋㅋ
체리쥬빌레는.. 누가 사주면 먹는데 갠취로는 슈팅스타가 베라 베스트라서 체리쥬빌레 안 먹고 슈팅스타 머금ㅋㅋ 그리고 체리쥬빌레 아니어도 체리마루라는 좋은 대체상품이 있다..
견과류 원래 좋아해서 두바이도 존맛임 체리는 가공품에서 감기약맛 느껴져서 별로 딸기가 더 마쉿써
? 딸기가 감기약 맛을 겪을 확률이 더 큼ㅋㅋㅋ 근데 혹시 체리봉봉이 뭔지 모르니..? 생체리를 8만원짜리 키르쉬 술에 6개월 절여서 폰당코팅하고 초콜릿 코팅하는거임.. ㅈㄴ 맛있을것 같은데 만드는 과정 보니 유행하긴 글렀고 유행하더라도 열화될게 뻔해서 그냥 혼자 만들어먹으려고ㅋㅋㅋ
어우 난 견과류계열 스프레드 별로던데 너무 느끼하고 물림.. 그래서 두바이열풍이 이해가 안갔는데 개인 취향이라는게 있으니까 나만 이렇게 느끼는것일수도 있지ㅋㅋ
ㅇㅇ 그거 고디바 트러플 박스사면 1개 들어있는 체리코디얼이잖아 초코맛으로 먹긴 했는데 역시 견과류 트러플들이 더 맛있었음 입맛은 케바케긴 한데 배라 체리쥬빌레에 박힌 체리가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