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홈베이킹하며 뚝딱거린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이게 직업이되었다.
홈베이킹하면서 만든
과자들 올리면 다들 잘 만들었다고 칭찬해줘서
그 맛에 이것저것 만들어서 올리곤 했는데,
그땐 베이킹이 재밌었지만
지금은 썩 재밌지는 않다.
역시 뭐든지 취미일 때가 재밌는 거임
취미로 홈베이킹하며 뚝딱거린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이게 직업이되었다.
홈베이킹하면서 만든
과자들 올리면 다들 잘 만들었다고 칭찬해줘서
그 맛에 이것저것 만들어서 올리곤 했는데,
그땐 베이킹이 재밌었지만
지금은 썩 재밌지는 않다.
역시 뭐든지 취미일 때가 재밌는 거임
님 물 없이 건빵 50개 드실 수 있는 분이신가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