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아상 도전기 2회차인데 외상은 나쁘지 않았고 발효할때부터 이슈가 있었음..
1차때 아무리 발효를 해도 두 배 정도 크기로 발효가 되지를 않더라고 냉장발효도 6시간 들어갔었고..
의심되는 건 1차 반죽할때 손가락이 비칠 정도로 글루텐을 잡으라해서 손반죽으로 치댔는데 도저히 나오질 않더라 ㅠ 오히려 질겨지던데 여기서 내가 잘못했던게 뭘까 반죽온도 신경 안쓴거일려나?
성형 후에 발효시키는데도 3시간 동안 조금 부풀었더라고 하하..
너무 어렵다 크루아상..
삼가고빵의 명복을
나도 이거 진짜 알고싶다 ㅠ 난 생지 사서 쓰는데도 수분문젠지 온도문젠지 잘 부풀질 않아 구워보면 빵 안쪽 떡져있고 ㅠㅠ
냉동생지쓰는거면 해동시킬때 냉장해동시키라하던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안해봐서 ㅇㅅㅇ
몇도에서 몇분함? 겨울이라건조해서 잘안될수도있음
1차는 두배로 부풀때까지 기다린다고 28도에서 2시간 반 발효 했지만 도저히 두배로 부풀지 않아 그대로 냉장발효 6시간 성형후 2차 발효 역시 두배로 부풀때까지 28도 오븐에서 3시간 기다렸지만 원하는 만큼 부풀지를 않았어 건조할까봐 뜨거운 물도 넣어보고 ㅠ
@글쓴 과갤러(1.247) 32도로 하고 김나는물 오븐에넣어놔 식으면 교체해주고
아니면 이스트가뒤져서 그런거일수도있음 이스트도 체크해보셈
@과갤러3(211.234) 이스트는 날짜 멀쩡한거 새거 산건데.. 물에 풀어서 확인해봐야하나
페이스트리가 원래 집에서 하기 존나 어려움 2회차만에 그 정도도 정말 잘한거임
고마우ㅜㅜ 구나저나 발효가 안되는 이유가 뭘까 너무 궁금해 1차 시도때 레시피는 발효 나쁘지않게 잘되었는데 생각해보니 이스트를 뜨거운 물에 풀었던 거 같아.. 혹시 이 차이 때문일까?
겉모양은 완벽해보이는데.. 페스츄리 어렵구나
일단 반죽은 글루텐 80%정도까지만 잡고 최종 반죽온도는 24도 미만으로. 1차발효는 실온에서 40분정도만 함. 그다음 냉장숙성. 2차발효를 생각한것보다 더 충분히 해야함. 28도에 습도 80%정도에서. 발효온도가 이것보다 높으면 버터가 녹아서 층이 깨짐. 2차발효 오래걸리는게 당연한거임. 아니면 라미네이션중 반죽 온도가 올라서 버터가 녹거나 층이 깨졌을수도 있고. 차근차근 맞춰봐.
위에서는 32도로 발효온도 맞춰보라는데 여긴 28도에 맞추라니 으윽.. 머리가 습도도 영향이 큰가보네 겨울에는 뜨거운 물을 수시로 바꿔주며 습도 유지를 해야할까? 아 그리고 1차발효는 육안으로 봤을때 두배 정도 커질 정도로 하라던데 맞을까?
일단 두배 부풀때까지 1차 발효 무조건 해. 이스트 안 뒤졌으면 온도 낮아도 시간 오래 가져가면 부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