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오는 길에 들러서 방금 구운 올리브 치즈 치아바타랑 퀸아망 사와서 먹는데
존나 맛있다
치아바타는 아직 치즈도 녹아있고 빵 자체가 존나 부드러워서 살살 녹고
퀸아망은 카라멜화된 설탕이 바삭바삭한데 그 안쪽은 존나 부드럽고 씹을때마다 버터향이 올라오네
우리동네에 파바가 세개 있는데 두개는 범부 수준이지만
나머지 하나 유동 인구 많은쪽 파바가 매장도 크고 재료도 안 아껴서 존나 맛있게 만듬
파바도 지점마다 차이가 존나 크네
규모가 작아서 점장이 직접 굽는데랑 매장 크기가 커서 제빵사 따로 고용하는 매장의 차이인가
ㅁㅈ지점차 꽤 있음
집앞에 파바가 너무 개판이라 그동안 외면 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빵 나오는 시간에 장보러 가서 사와야겠음.
갓구운게 사기긴해 그리고 규정다잇어도 점주마다 부재료 넣는게 다르다곤 하더라 - dc App
ㄹㅇ 갓구운게 존나 사기임 ㅋㅋㅋ, 갓구운 빵은 뭘 먹어도 맛있어
나도 파바 퀸아망좋아함ㅋㅋ
우리 동네 파바도 퀸 아망 추가된거 얼마 안된거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맛있어지더라 제빵사가 계속 만들면서 실력 느는듯 ㅋㅋㅋ
빵류는 괜찮다니까. 괜히 파바 깍아내리기 하는거
문제점 백만개있어도 혼자만 존나 잘 살아남는데는 이유있음;;
치킨집도 점바점이 있는데 빵집이야 뭐
우리동네도 바게트 ㅅㅌㅊ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