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오는 길에 들러서 방금 구운 올리브 치즈 치아바타랑 퀸아망 사와서 먹는데 


존나 맛있다 



치아바타는 아직 치즈도 녹아있고 빵 자체가 존나 부드러워서 살살 녹고 


퀸아망은 카라멜화된 설탕이 바삭바삭한데 그 안쪽은 존나 부드럽고 씹을때마다 버터향이 올라오네 



우리동네에 파바가 세개 있는데 두개는 범부 수준이지만


나머지 하나 유동 인구 많은쪽 파바가 매장도 크고 재료도 안 아껴서 존나 맛있게 만듬



파바도 지점마다 차이가 존나 크네


규모가 작아서 점장이 직접 굽는데랑 매장 크기가 커서 제빵사 따로 고용하는 매장의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