엌ㅋㅋㅋㅋㅋ
어머니가 친구분들이랑 대전에 여행가심.
돌아오던 도중, 대전의 명물 성심당에서 요즘 젊은 것들이 이거 좋아한다는 말 듣고는 사오신 것. 허나, 키가 작으신 탓에 기차 위에 짐 올리다가 떨어뜨리심
상황이 너무 엄마같아서 귀엽더라 ㅋㅋㅋ 투박하게 망가졌지만 푸짐하고 넘치는게 우리 엄마의 사랑이다
맛만 좋으면 됐지. 덕분에 가족들끼리 유쾌하게 웃었다 ㅋㅋㅋㅋ
논산딸기라 그런가, 존나맛있더라.
성심당 가면 괜히 추천하는게 아닌듯
엌ㅋㅋㅋㅋㅋ
엄마..사랑해요ㅠㅠ
그래도 박스 안에서만 망가져서 다행이지 박스 열리면서 바깥으로 탈출했으면 ㄹㅇ 대참사날뻔 했노
크림과 잘 섞여서 안 찍어두 되구 일석 2조넹..ㅎㅎ
아이고..
갓머니
케익은 솔직히 다 뭉개져도 맛있음
뭐야 이 병신은2
민폐 씨발;
사람이 실수 좀 할 수 있지 근데 너는 왜 실수도 아닌 민폐 짓을 하는 거니
딸기랑 빵 적층해논거 성심당 사먹어봤는데 ㄹㅇ ㅈ같더라;; 저걸 왜 줄서서 돈주고 사쳐먹는지 노이해
근데 성심당 빵이 글케맛잇냐 한번도 안먹어봄
상자 기차에서 터졌으면 진짜...ㄷㄷ
빵보다 딸기가 더만다니 밀갈. 농가 망하겟다 성김당넘들아
성심당에서 직접 딸기 재배하고 밀가루 재배하는데 여태 그런것도 몰랐음? 몰랐으면 조용히나 할 것이지 왜 나댐?
뭐야 이 병신은
다음부턴 던져도 상관없는 모카빵을 사라 전해드려라
귀여우시노
딸기 개많이들었노
근데 시루 저거, 그냥 먹어도 먹다보면 저렇게 됨 .ㅋㅋㅋㅋ. 그래서 한번 먹고는 안사먹음
개딱딱한빵이었다면 괜찮았을텐데
저거 줄서서 사는거맞지? 어머니 감사합니다ㅠㅠ
근데 딸기 많은게 좋은거야?ㅋㅋ 아니 케익을 많이 줘야 좋은거 아닌가 과일 사라가는거 아니잖음 적당한 조화를 이뤄야지
근데 싫어요 숫자 보면 확실히 디시에 악마들 개많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