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도에서 100분 발효시키는 거를 21도에서 4시간정도로 발효시킨 반죽 굽고 나서 처음 먹었을 때 과발효된 알코올 냄새나는 거 같음 시간 지나면 날라가긴 하던데
시간 보지 말고 반죽 컨디션 봐야 하기 때문임. 결국 과발효 된거겠지;
알코올냄새 날정도면 아주 푹 과발효됐네
믹싱볼에 넣고 1차 발효 충분히 부풀 때까지 글에는 4시간이라고 적어놓았는데 2~3시간정도 걸린 듯 버터 많이 들어가는 식빵이였는데 굽고 나서 보니깐 냄새나더라
시간으로 따라하다가는 망하고 부피로 해도 초보는 두배가 어느 정도인지 모름 그냥 돈 들여서 눈금표시된 통을 사거나 반죽 넣었을 때 부피 늘어난 거 확인할 수 있는 밑바닥 평평하고 옆면 곧은 원통/직사각 통에 발효를 해 좁고 높은 게 좋겠지
알았엉
시간 보지 말고 반죽 컨디션 봐야 하기 때문임. 결국 과발효 된거겠지;
알코올냄새 날정도면 아주 푹 과발효됐네
믹싱볼에 넣고 1차 발효 충분히 부풀 때까지 글에는 4시간이라고 적어놓았는데 2~3시간정도 걸린 듯 버터 많이 들어가는 식빵이였는데 굽고 나서 보니깐 냄새나더라
시간으로 따라하다가는 망하고 부피로 해도 초보는 두배가 어느 정도인지 모름 그냥 돈 들여서 눈금표시된 통을 사거나 반죽 넣었을 때 부피 늘어난 거 확인할 수 있는 밑바닥 평평하고 옆면 곧은 원통/직사각 통에 발효를 해 좁고 높은 게 좋겠지
알았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