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못 따라갈까봐 불안인생 남들처럼 못 살까봐 불안옆나라 일본만 봐도 일반인들은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에 열중할 뿐인데 한국인들은 끊임없이 거대 담론을 논하고 먼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벌벌떰
기준 정해놓고 그거 못 따라가면 도태인생이라고 20년간 가스라이팅 하며 키운 덕분이지 요즘은 아동심리 관련 서적도 많고 부모들도 나름 조심하면서 키우던데 다음세대부터는 덜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