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꼬들하게 삶아서 소금기랑 겉에 묻은 밀가루 빼주고 팬 위에 가닥들이 겹치지 않도록 잘 정돈해서 다시 수분기를 날려주니까 카다이프랑 완전 똑같아지는데이 상태로 버터녹여서 바삭하게 볶으니까 기성품이랑 차이가 아예 없더라
개념글보면 마진남기기=시간안쓰기 with내용물 채우기용도
소면이랑 굵기가 다른데 식감이 똑같음??
그래서 좀 꼬들하게 해야함. 속안에 딱딱한 심지만 없앤다 생각하고 빠르게 삶아서 물기 꽉 짜고 오븐으로 구워야 함.
그냥 카다이프를 만들어
???? 전혀 상상이 안돼 카다이프 특유의 머리카락 같은 느낌이 나온다고?
그리고 거칠거나 단단하지도않고 밀가루맛 전혀안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