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0년부터 먹었던건데, 최근에 유행했넹
근데 이거는 내가 원래부터 먹던건데 유행한걸 따라했다고 할수있나?
커피안마시고 얘도 그냥 어쩔수 없이 카페에 가야할때 마시는건데
이건 그냥 자의식과잉임
말차가 유행인건지 녹차도 유행인건지 헷갈리는군
없던것도 아니고 유행이라기에도 웃기고 그냥 시즌맛 낼거 없어서 이때다 하고 말차 갖고 하려고 했다가 산지 문제로 수급 불안정해져서 두바이로 몰리는 중인 거임.
두바이도 재료 금액 문제로 후다닥 딴걸로 바꾸겠지만
말차라떼가 유행인 거 아님? 녹차랑 말차가 사실상 같다곤 해도
원래부터 미국에서 유행한거 업자들이 유행 시동걸려고 했던거지 소비자입장에선 그냥 스벅만 가도 있던게 말차라떼라 거기에 특별함을 느끼기 어려웠음 - dc App
그렇게치면 난 2005년인가에 타이완 놀러가서 탕후루 처음 먹어보고 개존맛이라 집에서 만들어먹었는데 거긴 흔한 길거리음식이라 한국에서 20년뒤에 유행하는거보고 엥했음 스벅에서 녹차 프라푸치노는 2003년부터 입에 달고살았고
정작 탕후루 한국에서 유행할땐 단한번도 안사먹음
이건 그냥 자의식과잉임
말차가 유행인건지 녹차도 유행인건지 헷갈리는군
없던것도 아니고 유행이라기에도 웃기고 그냥 시즌맛 낼거 없어서 이때다 하고 말차 갖고 하려고 했다가 산지 문제로 수급 불안정해져서 두바이로 몰리는 중인 거임.
두바이도 재료 금액 문제로 후다닥 딴걸로 바꾸겠지만
말차라떼가 유행인 거 아님? 녹차랑 말차가 사실상 같다곤 해도
원래부터 미국에서 유행한거 업자들이 유행 시동걸려고 했던거지 소비자입장에선 그냥 스벅만 가도 있던게 말차라떼라 거기에 특별함을 느끼기 어려웠음 - dc App
그렇게치면 난 2005년인가에 타이완 놀러가서 탕후루 처음 먹어보고 개존맛이라 집에서 만들어먹었는데 거긴 흔한 길거리음식이라 한국에서 20년뒤에 유행하는거보고 엥했음 스벅에서 녹차 프라푸치노는 2003년부터 입에 달고살았고
정작 탕후루 한국에서 유행할땐 단한번도 안사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