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에르메의 바닐라 타르트 2트째
일단 저번에 썼던 무스 실리콘 몰드가 너무 작아서 몰드 새로 사서 다시 했고,,,
지름 7cm로 샀는데 오차나 실리콘 두께 제외하고 넣어보니까 7cm 타르트랑 딱 맞더라 잘 산거 같다
저번에 뭔가 부족했던 글라사주도 온도 제대로 맞추고 했더니 생각 이상으로 잘 나왔음...
매번 느끼지만 난이도가 어려운거 같진 않은데,,, 재료 값도 많이 나가고, 공정도 많아서 진짜 귀찮음. 그래도 한 입 먹어보면 진짜 개맛있어서 뿌듯함
다음에는 평범한거 해야지,,,
노단면샷 = 비추
ㄱㄷ 올릴개,,,
@하겐 서둘러!!!
@ㅇㅇ(122.47) 올렸어,,,,
이쁘네
맛있겠다 혹시 글라사주 온도가 어떻게 영향줌?
너무 낮으면 두껍게 씌워지고 안흘러서 못생기고 당도 존나올라가고 너무 높으면 무스도 녹고 기포 잘생기고 모양 안잡히고
온도 높으면 줄줄 흘러서 무스 녹고 모양 이상해지고 타르트 위에 올려도 줄줄 흐르고 글라사주가 씌워진 느낌이 없음 온도 낮으면 너무 되직해서 잘 안흘러서 모양이 이상해짐
남자친구자리비어있니
몰드 뭐샀음? 알려주.. 진짜 잘 만들었다 - dc App
알리에서 샀음 7cm × 1.5cm짜리
원래 무스케이크가 틀이있고 온도타이밍만 잘맞추면돼서 다른 성형하고 아이싱하고 이런제과류보다 난이도는 쉬운데 공정 과정이 많아서 귀찮고 설거지도 귀찮고 얼리는것도 오래걸리고 ㅜㅅㅜ 근데 바닐라타르트 맛있겠다. 나중에 일본갈일있으면 파리세베이유것도 먹어봐 진짜 맛의정점이었어.
파리세베이유 ㅇㅋ 확인 3월에 가니까 사먹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