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빵집들 갈 때마다 생각한 건데


재료가 제대로 적혀있지않음


밀가루( 그리고 원산지 ), 버터인지 마가린인지 팜유인지, 버터면 무슨 버터다 ( 아니 최소한 앙버터에는 이런 거 적어줘야하는 거 아닌가? 버터맛에 먹는건데.. ) 


색소는 무엇을 썼는지, 이런 거 소비자의 당연한 알권리 아닌가...


가격이 싼 것도 아닌데 요즘 빵집들 중 싼 곳이 정말 단 한 곳도 없음. 대전시는 약간 논외고 


두쫀쿠도 그래


가격만 표시하고 팔 것이 아니라 무슨 초콜릿 넣었는지, 무슨 버터 썼는지 


이런 거 표시해두면 비싸더라도 사먹을만한 가치가 있는지 소비자가 판단하고 사든 말든 할 거 아닌가?


좀 더 비싸다고 꼭 좋은 원료 썼다는 보장도 없고


이런 거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


마트 과자 1,000원짜리에도 다 표시되는 시대에 


그보다 훨씬 비싼 과자, 빵류가 이런 기본적인 표시를 하지않는다는 것이 늘 불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