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두쫀 도 아니고 뭐 뜬금없이 아몬드쫀쿠라고 이름 만들어서팔더라고
어이 없더라... 한정식 집에서 바게트 파는느낌... 이상해....
어디서 납품 받아오는 걸까
동영상도 있고 레시피도 돌아다니고 만들었다는 글도 많고 찻집에도 겁나게 질문 올라오고 다른 디저트와 달리 각이 나오니 뛰어드는 거
오븐 필요없으니까 오븐 이란 기기랑 상관이 없는 문화에서 자라온 조선인들이 다 뛰어드는거 같다
치킨집에서 할거면 모양이라도 닭다리로 만들라구 ㅋㅋㅋ
횟집에서도 팔더라 ㅋ
오징어집에서도 팔더라
어디서 납품 받아오는 걸까
동영상도 있고 레시피도 돌아다니고 만들었다는 글도 많고 찻집에도 겁나게 질문 올라오고 다른 디저트와 달리 각이 나오니 뛰어드는 거
오븐 필요없으니까 오븐 이란 기기랑 상관이 없는 문화에서 자라온 조선인들이 다 뛰어드는거 같다
치킨집에서 할거면 모양이라도 닭다리로 만들라구 ㅋㅋㅋ
횟집에서도 팔더라 ㅋ
오징어집에서도 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