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트가니까 우연의 일치인지 과빵갤 갈드컵을 의식한 건지
롯데와 오리온 모두 포장지에 계란함량을 써놓음 ㅋㅋㅋ 원래 이런거 없지 않았냐?
두 회사가 롸끈하게 계란 함유량을 공개해서 의미있는 비교가 가능할 듯함 ㅇㅇ
1. 가성비
롯데 230g 10봉 5280원 / 개당 23g 528원
오리온 276g 12봉 4830원 / 개당 23g 402.5원
개당 가격 롯데가 31.2% 높음
2. 계란함량
롯데 개당 23g의 24% = 5.52g
오리온 개당 23g의 22% = 5.06g
롯데 카스타드 계란함량이 단순 비교했을때 0.46g 더 높음
구우면 수분이 손실되기 때문에 굽기 전의 상태로 비교하면 이 차이는 더 커질 수 있음
제미나이는 대략 8%~12%의 수분 손실이 일어날 것이라고 함
수분 손실량을 12%로 잡고 계산
굽기전으로 봐도 약 0.52g의 차이
계란 한개가 보통 50g이니, 계란 1개의 1%만큼 차이가 난다 볼 수 있겠음
퍼센트로 치면 롯데가 9프로 높음
3. 과대광고력
롯데 포장지에 보면 파스퇴르 1등급 우유 함유량 2배 up!!! 이래놨다
사진을 더 크게 보면??? 우유 무려 0.5%에서 1%!!!! 로 두배나 올렸다고 한다ㅋㅋ
반면 오리온
가성비를 강조.. 그저 담백한 fact
후... 아무튼 전란액이 앞에있어서 계란 함유량이 어쩌고 저쩌고 이 지랄 하기만해라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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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맛없어. 오리온은 나대지마라 편의점 커스터드는 계란 중국산였음
롯데는 말티톨 범벅 제로시리즈때 느꼈지만 마케팅을 엄청 잘하는 것 같더라 뒷면 세세하게 안 보고 사 먹는 사람들이 더 많은 거 잘 아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