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 들여서 가장 많이 만든게 피자라는게 예상도 못했다좀 어려운건 저온발효+방온도에 따른 이스트량 정도 인 듯 모양 만드는건 반죽에 따라 다른데 피자도우는 비교적 만지기 쉽더라 근데 아쉬운건 오븐온도 한계치인 듯
피자오븐 ㄱㄱ
나중에 돈 좀 벌다가 매장에 화덕 들여놔야지
레시피 뭐 썼어? 얼마전 집에서 한 번 해봤는데 반죽이 아니라 곤죽이어서 구워도 밀가루풀 먹는 느낌이었어
레시피가 아니라 수분율 따지는게 중요한거 같은데 님이 쓰는 레시피 물의 3분의 2넣고 반죽기 돌리면서 반죽 상태 보다가 올리브유,물 계량스푼으로 추가하셈 적은량은 이게 편하더라
@글쓴 과갤러(118.127) 그런듯 술 좀 남은 거 그냥 넣어서 그런가봄
???
화덕ㄱㄱ
딱딱한 이탈리아반죽보다 미국피자 반죽이 좋드라
난 너무 태우지 않은 거에 바삭한게 좋음
화덕피자 조아
두쫑보다 화덕피자가 더 인기여야하는데
피자 구워먹는건 사먹는것보다 싸서임,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어서임?? 가족같이 먹으려고 매달 2번은 사다먹는데 만들기 쉽나
솔직히 엥간한 허접 피자집보다 훨씬 맛있게 만들기 가능. 일단 갓 나온거 먹을 수 있다는 거 부터가 졸라 조음. 좋은재료 때려박아도 사먹는 거 보다 싸기도 하고. 귀찮음만 빼면 좋음.
피자반죽을 뽑기 위한 반죽기랑 오븐은 누가 사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