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몫한 듯 전에 유행했던 요아정 , 탕후루보면 직접 가게를 차려야하는 상황이였으면 이번 두바이쫀득쿠키는 그냥 따로 전문점을 차리지 않아도 운영중이던 카페에서 판매하면 되고 워낙 카페가 많기 때문에 사 먹는 입장에서도 어렵지 않아보임
한몫한 듯 전에 유행했던 요아정 , 탕후루보면 직접 가게를 차려야하는 상황이였으면 이번 두바이쫀득쿠키는 그냥 따로 전문점을 차리지 않아도 운영중이던 카페에서 판매하면 되고 워낙 카페가 많기 때문에 사 먹는 입장에서도 어렵지 않아보임
심지어 오븐도 필요없음 - dc App
기술도 필요없음
아니 시발 우리동네 타코야키집이랑 요아정에서 팔아 개웃김
나도 이게 가장 컸다고 봄
아얘 베이킹 문외한도 집에서 만들수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