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연습한 지 2주? 10일 정도 지난 고딩입니다.
쿠프가 잘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었는데 잘나서 내일 또 바게트하는데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첫번째는 수율 66%정도로 낮춰서 구워서 그런지 내상은 아쉬운데
쿠프가 잘났고 두번째는 쿠프는 못 했는데 수율이 70%대여서 내상이 조금 괜찮슴다.
지금 고민인건 어떻게 해야 제품의 퀄리티를 같게 유지할 수 있는지 입니다.
아직 제가 고등학생이라 현직에 몸 담고 계신 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쿠프는 원래 대충 긋는거야 잘해보겠다고 열심히 그으면 망하고 대충 그으면 잘나와 그리고 그냥 길게 세줄만 그어
독학이야? - dc App
발효를 잘햇겟져 몇도 몇분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