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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는 내 마음대로.. 수분율72%, 강력분, 이스트, 소금, 물, 올오


첫번째는 캄파뉴 느낌으로 시골빵처럼 단단하고 묵직하게 만들고 싶었으나 

수분율이 높은 나머지 겉바속촉이 돼 버림. 겉은 딱딱해서 좋은데 안이 너무 부들부들임. 


두번째도 동일 레시피에서 올오만 10g 추가한 포카치아 스타일.

확실히 유지가 들어가서 같은 레시피인데 식감은 정 반대 ㅋㅋ

그냥 쫄깃하고 부드러운 포카치아 그 자체.. 딱히 별 맛은 없음.


내 스타일은 거친 시골빵이라 캄파뉴 느낌으로 다음번엔 수분율 67%까지 줄이고 해봐야겠음.

식사빵은 좀 딱딱해야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