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쪽은 크리미하게 잘 돼서 좋은데 바깥쪽 테두리는 너무 웰던으로 익더라구요


시간을 계속 줄여보면서 구워보고 있는데 바깥쪽 변화보다 점점 안쪽이 크리미를 넘어서 주르륵이 되는거같은게 체감이 더 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변화를 주는게 맞을까요?


220도 예열 후 200도 24분 -> 22분 이런식으로 줄여보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220도 20분으로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