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몇번 맛있게먹었는데

왠만하면 디저트 후기를 글로 다 기록해두는 편이라 

찾아보니 25년 3월 : 먹으면서 피곤해질정도로 엄청 달다.
시트식감이 입자가 하나도없고 마가린이나 식물성크림 넣은듯한 부드러움이있음 

25년 8월 : 딸기의 향긋함은없고(딸기철아니라서그런듯) 설탕 단내 시럽단내만 남 싸구려초코향에 크림맛도없음 
시트만 케이크다움

이렇게 써놨는데 ㅋㅋㅋㅋ;; 
요새는 딸기철이라서 괜찮은지
좀 다른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