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에서 우리 아빠 말도 잘 안듣는데
왜 우리아빠보다 못한 동네빵집 점장의 말을 들어야댐?
그리고 누구의 유전자가 더 뛰어날까? 누가 더 똑똑할까?
익명(58.122)2026-01-23 20:44:00
답글
@ㅇㅇ(58.122)
약먹어라
과갤러2(14.56)2026-01-23 21:10:00
과갤러1(175.113)2026-01-23 20:43:00
글쓴이 고등학생 정도 나이면 이해해보려 노력할수있을듯
익명(211.109)2026-01-23 20:51:00
익명(218.53)2026-01-23 21:38:00
위험한 애네
과갤러3(180.230)2026-01-24 10:21:00
그냥 네가 일머리 좋고 센스가 있었으면 그 점장이 너 우습게 안 보고 너 나갈까봐 전전긍긍함...지금 님 아빠 끌어다 붙일 때가 아님. 그 선 넘으면 님은 자기 입으로 '우리 아빠 월수4천 변호사님인데도 자식인 저는 꼴통'이라고 말하는 거나 마찬가지라 두번 굴욕임. 유전자가 뛰어나면 성과로 입증해라. - dc App
본인 수입이 월4천이면 말해도 좋을듯
내가 저 점장 나이때 저러고 살지는 않겠지.
좀 어른스러워지자
내가 집에서 우리 아빠 말도 잘 안듣는데 왜 우리아빠보다 못한 동네빵집 점장의 말을 들어야댐? 그리고 누구의 유전자가 더 뛰어날까? 누가 더 똑똑할까?
@ㅇㅇ(58.122) 약먹어라
글쓴이 고등학생 정도 나이면 이해해보려 노력할수있을듯
위험한 애네
그냥 네가 일머리 좋고 센스가 있었으면 그 점장이 너 우습게 안 보고 너 나갈까봐 전전긍긍함...지금 님 아빠 끌어다 붙일 때가 아님. 그 선 넘으면 님은 자기 입으로 '우리 아빠 월수4천 변호사님인데도 자식인 저는 꼴통'이라고 말하는 거나 마찬가지라 두번 굴욕임. 유전자가 뛰어나면 성과로 입증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