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뜰 때 마다 다들 밀가루, 전분 1:1 정도로 넣는데
난 그렇게 10트 넘게 해봐도 이에 들러붙는 딱딱함? 같아서 전분을 개 조금 넣거든?
근데 대부분 레시피 올리는 사람들 다 1:1에 가깝게 올려서 내가 문제인건가???????
일단 유화제로 레몬즙 조금 넣고 핸드믹서로 15분 이상 섞어서 체 내린다음에 짤주로 개 얇게 짜서 씀ㅇㅇ
내 입이 이상한거임? 선물용으로는 걍 1:1 넣는게 맞는거임?
레시피 뜰 때 마다 다들 밀가루, 전분 1:1 정도로 넣는데
난 그렇게 10트 넘게 해봐도 이에 들러붙는 딱딱함? 같아서 전분을 개 조금 넣거든?
근데 대부분 레시피 올리는 사람들 다 1:1에 가깝게 올려서 내가 문제인건가???????
일단 유화제로 레몬즙 조금 넣고 핸드믹서로 15분 이상 섞어서 체 내린다음에 짤주로 개 얇게 짜서 씀ㅇㅇ
내 입이 이상한거임? 선물용으로는 걍 1:1 넣는게 맞는거임?
전분레시피 누가 시작했나 모르겠는데 찐카다이프는 걍 밀가루임...
ㄳ 걍 내 좆대로 만들어서 줘야지, 전분 적게 들어갈수록 맛있던데 내 입맛을 믿는다
아니다 쏘리.. 밀가루 전분 2:1로 쓰네 ㅈㅅ
외국 사이트 찾아보니까 집에서 만드는 레시피는 전분이 대개 들어가는데 완제품으로 파는 거엔 전분이 재료로 안써있어. 뭐지... 맘대로 해 맛있기만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