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띠지 벗겨본거
파파가 사오신 딸기 대존맛이라 프레지에 다시한번 만들어봄
위에는 슬라이스된 카스텔라 대충 올렸고 저번에 롤로 사둔 8센티 띠지 두름. 같은값이면 다홍치마래서 저런 디자인띠지로 산거ㅇㅇ 스초생 프레지에 수제로 만든다면 잘 어울릴듯?
맨아래는 다쿠아즈시트고 젤라틴 섞은 디플로마트 부었음. 저번처럼 딸기를 무진장 빽빽하게 채워넣지는 않아서 그런지 일부 겉 딸기 앞으로 크림 들어와서 모양 조금 망가진 부분도 있음
딸기가 조금 비스듬한건 밖이나 냉장고나 거기서 거기라 베란다에 뒀는데 수평이 안 맞았나봄. 굳고 나면 고정이 잘 되었을듯
딸기도 대존맛에 커스터드크림3생크림1비율로 섞은 디플로마트도 맛있게 나와선지 핵존맛이긴 한데, 다음번엔 모양에 좀더 신경써보고 싶네.
다쿠아즈 시트가 더 맛있더라 위에도 샹티나 머랭 파이핑하몀 이쁠듯 ㅋㅋ
그게 뭔지 몰라;;
잘 만들었네. 케익용기 저건 어디서 살수있어? 검색해도 안나오더라
옛날에 이홈베이킹이란 쇼핑몰에서 샀던거임
세척 소독해서 몇차례 쓰다보니 받침 일부가 떨어져나가더라. 이번까지 쓰고 새거 사써야지
냉장포장 및 보관 가능하게 할라고 산거임. 덮개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