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로 제빵하는데요



전에 빵 만들 때 원래 블로그 글에서는 설탕 쓰던데 저는 설탕 대신 집에 있는 액상 알룰로스 쓰고 우유 좀 덜 쓰고 해서 어찌저찌 만들어서 먹었는데



아몬드 가루로 버터쿠키를 만들려고 하는데 그건 액상 알룰로스 넣고 수분 많으면 딱 봐도 바삭한 식감 안 나오고 망치겠더라고요



그래서 대체당 물색 중인데



(1) 분말 알룰로스


(2) 에리스리톨 100%


(3) 나한과(라지만 99.x% 에리스리톨)



이 중에서 제빵할시에 설탕에 가장 근접한 맛을 내는 대체당이 어느 거죠?


에리스리톨은 빵 만들면 안 녹아서 알갱이 씹히네 뭐니하던데 그러면 2,3번 둘다의 경우에 그런 건가요?


1번이 답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