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봐도 그 정도로 줄 설 정도는 아니던데


식빵 위에 소금 알갱이를 이빨로 씹을때 그 짭쪼름한 맛이랑 버터맛이 거부감이 없긴 했다


다 이 비율이 궁금해서 줄을 서는듯


나머지는 포장

직원의 친절도 

서비스교육


어두운 굴매장

빵위에 정확하게 다운라이트 되게 계산된

매장 전구 조명 

유럽 영국 영미권같은 외국에 온 듯한

다 새건데 낡음을 의도한 인테리어


그런 심리적인 요인이더라만



매장 조명을 꺼서 대낮인데도 어둡게 굴로 만들고 

빵위에 정확하게 다운라이트 되게 계산된

빛이 부드럽게 퍼지는 펜던트는 인상적이었다


흡사 미술관 전시조명같은 이거는 마스터 느낌이 나더라